코스피

4,637.63

  • 51.31
  • 1.12%
코스닥

955.32

  • 7.40
  • 0.78%
1/4

남녀 뇌구조, 맞춤법 틀리면 '호감도 추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녀 뇌구조, 맞춤법 틀리면 `호감도 추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MBC 뉴스 캡처)


    남녀 뇌구조, 맞춤법 틀리면 `호감도↓↓`


    남녀 뇌구조가 미세한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맞춤법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더 엄격했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은 대학생 남녀 418명을 대상으로 맞춤법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여대생의 약 90%가 `맞춤법을 자주 틀리는 남성에게는 호감이 떨어진다`고 답했다.

    알바몬은 `관심이 있던 이성이 상습적으로 맞춤법을 틀린다면 호감도에 변화를 느끼겠는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학생의 84.0%가 `호감도가 떨어진다`고 답했다.

    특히 여학생의 경우 무려 90.3%가 `호감이 떨어진다`고 답해 남학생(72.7%)보다 더 맞춤법에 신경 쓰는 반응을 보였다.. 전공계열로는 인문·어문계열이 93.4%로 가장 맞춤법에 엄격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