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김창렬, “연예인병 걸렸다”며 뺨때리고 폭행? 원더보이즈 멤버에 피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창렬, “연예인병 걸렸다”며 뺨때리고 폭행? 원더보이즈 멤버에 피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창렬, “연예인병 걸렸다”며 뺨때리고 폭행? 원더보이즈 멤버에 피소


    가수 김창렬(42)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소속 연예인을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챈 혐의로 피소됐다.

    1일 한 매체는 서울 광진경찰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A기획사 소속이던 김모(21)씨가 ‘김창렬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모씨는 고소장을 통해 지난 2012년 11월 서울의 한 고짓집에서 김창렬로부터 ‘연예인병에 걸렸다’며 수차례 뺨을 얻어맞고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활동했던 그룹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의 통장과 카드를 김창렬이 모두 보관하며 3개월 치 월급 3000여만원을 가로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창렬 측은 김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찰렬 소속사 측은 한 매체에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짐작은 간다. 폭행은 말도 안된다”며 “법대로 일을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창렬, “연예인병 걸렸다”며 뺨때리고 폭행? 원더보이즈 멤버에 피소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