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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수영? 계속 했으면 국가대표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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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수영? 계속 했으면 국가대표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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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수영? 계속 했으면 국가대표 됐을 듯"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의 독특한 이력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은 지난해 2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소지섭이 수영선수로 활약했을 당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소지섭은 과거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계속 했으면 국가대표가 됐을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소지섭은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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