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 자본시장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우량 미국 기업을 상장 유치하고자 마련됐으며, 미국 현지 바이오·IT·게임업계 관계자와 기관투자가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한국거래소와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파트너스, 삼정KPMG 등 참가기관은 외국기업 상장절차와 회계·법률적 이슈 등을 설명하고 1대1 면담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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