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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사이드킥, 두 번째 정규 앨범 '굴절률'... 더욱 강렬하고 세련된 음악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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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사이드킥, 두 번째 정규 앨범 `굴절률`... 더욱 강렬하고 세련된 음악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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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턴 사이드킥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렬하고 뜨거운 개러지 록을 보여주는 밴드 `이스턴 사이드킥`이 지난 2013년 발매한 EP 앨범 `추월차로` 이후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 앨범 `굴절률`로 돌아왔다.

    이스턴 사이드킥은 리더인 기타 고한결을 비롯해 보컬 오주환, 베이스 배상환, 기타 류인혁, 드럼 박근창으로 구성된 밴드다. 2010년 첫 싱글 `흑백 만화 도시`를 발매한 이후 그 해 `올레 뮤직 인디어워드` 이달의 루키,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인기상 대상으로 선정되는 등 인디씬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이스턴 사이드킥 두 번째 정규 `굴절률`


    이번 앨범 `굴절률`의 타이틀곡인 `낮`은 기존의 이스턴 사이드킥 곡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던 색다른 시도가 많이 담긴 곡이다. 화려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반복되는 후렴구가 강렬하다.뮤직비디오는 프로파간다 포스터 형태의 시각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반복되는 가사가 던져주는 강렬한 이미지가 한눈에 캐치 되도록 제작됐다.

    타이틀곡 `낮` 이외에도 이스턴 사이드킥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힘 있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차`, `식은 쇠`, `장사` 그리고 차운한 사운드에 담담하고 진솔한 가사가 덧붙여져 이스턴 사이드킥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앨범명과 동명의 수록곡 `굴절률`, `88`, `당진`등이 담겨 있다.

    한편, 이스턴 사이드킥은 이번 앨범 `굴절률` 발매와 함께 오는 12월 11에는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홍대 앞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가지는 등더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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