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이방지와 대결…긴장감 최고조

관련종목

2026-02-10 18:3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이방지와 대결…긴장감 최고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와 이방지의 대결이 예고됐다.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17회에서는 나락으로 떨어진 도당 권력자 홍인방(전노민 분)과 길태미(박혁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7회 엔딩을 장식한 길태미와 이방지(땅새/변요한 분)의 대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길태미는 삼한제일검이다. 하지만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방송 시작 전부터 이방지를 훗날 삼한제일검이 되는 인물이라고 소개해왔다.

      이런 가운데 12월 1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길태미와 이방지의 처절한 결투 장면이 담긴 18회 스틸을 공개했다.



      절정의 긴장감이 조성된 가운데 17회가 마무리된 만큼, 길태미 이방지 두 무사의 결투 뒷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속 길태미와 이방지는 새하얀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서 있다.


      얼굴 곳곳에 상처와 붉은 핏자국이 남아 있는 길태미는 양손에 날카로운 검 두 개를 쥔 채 휘두를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이방지는 두 손으로 묵직한 검을 쥔 채 섭고도 깊은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목숨을 건 두 무사가 금방이라도 검을 겨눌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만큼, 긴장감이 극대화된다.

      [온라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