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슈퍼레드 위크의 특징은, 파파존스와 또래오래가 신규 참여하는 등 모임이 잦아지는 연말을 맞이해 여러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치킨과 피자류의 혜택이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12월 슈퍼레드 위크 전체 스케줄은, 월요일에는 `본도시락` 3천원 할인, 화요일에는 `bhc 치킨` 3천원 할인, 수요일에는 `피자헤븐` 5천원 할인되며, 목요일에는 `파파존스` 5천원 할인, 금요일에는 `BBQ 치킨` 5천원 할인이 제공된다. 주말에도 할인 혜택은 계속된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보쌈, 부대찌개, 화덕족발의 `놀부` 브랜드가 5천원 할인되고, 일요일에는 신규 입점된 `또래오래`가 3천원 할인 적용된다. 또, 11월에 이어 굽네치킨 신메뉴 `굽네 후르츄 소이갈릭` 매일 3천원 할인도 계속 진행된다.
또한, 12월 1일부터 선착순 1만명에게는 `카카오페이` 결제 시 2천원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요일별 할인혜택과 함께하면 최대 7천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며, BBQ치킨 5천원 할인인 금요일에는 삼성카드 50% 포인트 사용도 가능해 불금에 어울리는 파격적인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요기요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해당 요일, 해당 음식점에서 `요기서결제` 시 별도의 쿠폰코드 입력 없이 자동으로 할인 적용되기에 소비자 편의성 또한 높은 것이 장점이다.
슈퍼레드 위크 시작인 10월 첫 주부터 함께해온 bhc 치킨 관계자는 "요기요와 협력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최근 트렌드인 `노마드족`을 bhc 충성고객으로 이끌 수 있었다." 며 "향후에도 요기요 앱을 통해 가맹점의 추가 매출 증대 및 가맹점 만족도를 꾸준히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요기요 마케팅팀 박준용 실장은 "2015년을 마무리하는 12월에는 슈퍼레드 위크 뿐만 아니라, 이전에 배달앱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날씨나 특정일을 기념하는 강력한 혜택들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