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11월 소비자물가 1% 상승··1년만에 1%대 회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1월 소비자물가 1% 상승··1년만에 1%대 회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2개월만에 1%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 상승했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2월 0.8%를 기록한 이후 1년째 0%대에 머물러왔습니다.


    이처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1월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환율도 떨어져 기저효과가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농산물와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1년 전보다 2.4% 상승해 11개월 연속 2%대를 나타냈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근원물가인 식료품·에너지제외지수는 1년 전보다 2.7% 올랐습니다.



    생활물가는 0.1%로 낮은 상승률을 보인 반면 채소, 과일, 어류 등 신선식품물가는 3.0%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상승했고, 공업제품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전기·수도·가스는 7.1% 하락한 반면 서비스 물가는 2.2% 올랐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