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30.22

  • 22.15
  • 0.49%
코스닥

944.91

  • 0.85
  • 0.09%
1/4

삼성 오늘 사장단 인사…CEO 대부분 유임 무게

관련종목

2026-01-09 09:0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오늘 사장단 인사…CEO 대부분 유임 무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그룹이 오늘(1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다.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삼성생명 등 주요 계열사 사장급 대부분이 유임되는 등 당초 예상보다 `소폭`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번에 교체되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승진 및 이동 대상자에게 인사 내용을 통보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삼성전자에서는 권오현 DS(부품)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CE(생활가전)부문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IM(IT&모바일)부문 대표이사 사장 모두 자리를 지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네 개 사업부를 두 개로 줄이면서 네 명의 대표이사 가운데 윤주화 패션부문 사장 등 한두 명이 물러날 것으로 전해졌다.



      최치훈 건설부문 사장은 총괄 대표이사를 맡을 가능성이 있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등 금융회사 사장들은 대부분 자리를 지킨다.


      또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 사장이 물러나고 차문중 삼성전자 고문이 그 자리를 이어받을 예정이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은 최지성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차장(사장)의 현 체제가 유지된다.


      정현호 인사팀장(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