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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윤계상, 만재도 차줌마 요리실력에 감탄 '눈이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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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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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윤계상, 만재도 차줌마 요리실력에 감탄 `눈이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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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윤계상, 만재도 차줌마 요리실력에 감탄 `눈이 휘둥그레` (사진=CJ E&M)


      [김민서 기자] 만재도 세끼하우스 식구들이 드디어 소원을 성취했다.

      2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통발에 담긴 문어를 보고 환호하는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 오삼불고기를 만들어 먹기 위해 "문어를 잡겠다"는 조건으로 협상을 했던 세 식구는 거짓말처럼 통발에 들어온 큰 문어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차줌마 차승원은 드디어 품에 들어온 `만재도 삼대장` 중 하나인 대형 문어로 정성스레 숙회와 초회를 차려내 시청자들의 미각을 자극했다.

      이날 만재도에 입성한 게스트 윤계상은 차승원의 놀라운 요리 솜씨에 헛웃음을 쏟아내며 감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출연자 세 명과 모두 친분을 갖고 있는 윤계상은 친한 만큼 더욱 짓궂어진 몰래카메라에 번번이 해맑게 속아 넘어가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윤계상은 까맣게 그을린 솥을 광이 날 정도로 닦아내는 폭풍 설거지로 집착남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유해진이 만재도 라이프의 핵심을 담아 `밥 준비중`, `쉼`이라고 적힌 팻말을 만들자 열띤 호응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2` 8회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2.9%, 최고 15.0%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 지상파를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닐슨코리아 제공).


      한편 `삼시세끼-어촌편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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