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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측 "유재석, 진정한 프로란 이런 것이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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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측 "유재석, 진정한 프로란 이런 것이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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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딸, 금사월` 측 "유재석, 진정한 프로란 이런 것이라 느꼈다"(사진=MBC)


    [조은애 기자] 유재석이 29일 다시 한 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앞서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내 딸,금사월’은 유재석의 방송 출연 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자체최고시청률 26.3%를 기록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상에는 유재석 관련기사가 주를 이루며 그의 파급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24회 방송분에서 유재석은 천재화가와 비서 역할을 맛깔스럽게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연기호평과 더불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따라 실제 방송으로 나간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압도적인 존재감을 내뿜으며 ‘신스틸러’란 칭호를 얻기도 했다. 또 방송 당시 공개된 예고편에서 화려한 정장을 입은 유재석과, 그 옆에서 윤현민(찬빈 역)이 ‘메뚜기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내 딸, 금사월` 제작진은 "기사와 TV로만 접했던 유재석씨의 성실함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촬영시간 내내 자신의 촬영분량이 아닐 때에도 선배 연기자들의 모습을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자신의 대사를 끊임없이 연습하는 모습에서 `프로란 이런 것이구나`란 걸 느끼게 해줬다. 또한 긴 시간의 촬영이 피곤 할 법도 하지만 수많은 제작진과 팬들의 사진 요청에 웃음으로 대하며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에서 또 한 번 놀라움을 줘 유재석에 대한 신뢰감이 한층 높아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은 앞서 진행된 MBC `무한도전`의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에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김순옥 작가에게 최고가 2000만원에 낙찰돼 출연을 결정지은 바 있다.

    한편 유재석이 출연하는 `내 딸, 금사월`은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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