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한국 증시가 이탈리아와 프랑스, 독일 등 주요국 증시와 비교해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지난 25일을 기준으로 주요 20개국 증시의 대표 지수를 집계한 결과 코스피는 지난해 말보다 4.90% 오르며 수익률을 기준으로 20개국 가운데 7위를 기록했습니다.
20개국 대표지수 가운데 수익률 1위는 17.61% 상승한 이탈리아가 차지했고, 프랑스와 독일, 일본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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