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큘라 김준수의 일상 셀카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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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본 삼매경"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준수는 쇼파에 앉아 대본을 열심히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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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준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마웠어요! 쿠리야마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준수는 쿠리야마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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