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에이미, 전 연인 최필립 향해 "오빠는 잘 살길 바란다" 의미심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이미, 전 연인 최필립 향해 "오빠는 잘 살길 바란다" 의미심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에이미 (사진: JTBC)
    에이미 항소 패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에이미의 과거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과거 tvN `택시`에서 에이미는 전 연인 최필립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당시 방송에서 에이미는 공개 열애를 하며 받은 악플에 대해 "내 소중한 추억에 대해 사람들이 막말을 하는 것이 속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필립과의 교제 당시 겪은 고충에 대해 "연예인과 교제하며 여러모로 쉽지 않았다. 하루 종일 남자친구의 스케줄에 맞춰 기다리기만 했고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손도 못 잡고 다녀 많이 힘들었다. 이런 서운함들이 쌓여 사귄지 1년 반 만에 헤어지게 됐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에이미는 카메라를 향해 최필립을 부르며 "앞으로 오빠는 잘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이던 지난해 9월 졸피뎀을 퀵서비스로 받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고, 출국 통보까지 받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