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한국 떠나는 에이미 "어릴 때부터 내 꿈은 현모양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떠나는 에이미 "어릴 때부터 내 꿈은 현모양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에이미·33)가 강제출국 위기에 놓인 가운데 과거 `현모양처` 발언이 화제다.
    에이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하루라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꿈은 현모양처"라고 밝혔다.
    이어 에이미는 "어렸을 때부터 꿈은 하나였다. 엄마, 현모양처. 그렇다고 조선 시대 현모양처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아침에 남편에게 `잘 다녀와` 밝게 배웅해주고 집에서 셰이크 갈아주고 아이들과 쿠키도 굽는 요즘 시대의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고등법원 행정6부(부장판사 김광태)는 25일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에이미)의 항소를 기각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