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34.34

  • 33.10
  • 1.32%
코스닥

696.83

  • 19.82
  • 2.93%
1/3

'19세기 생존자 4명' 세계 남녀 최고령자는?

관련종목

2024-11-26 06:4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SBS 뉴스 캡처)


    `19세기 생존자 4명` 세계 남녀 최고령자는?

    19세기 출생 생존자는 4명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노인병학 연구 그룹은 19세기 출생 사람이 4명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성 최고령자`인 미국 아칸소주 출신 거트루드 위버(116, 1898년생)를 비롯해 뉴욕에 사는 수산나 무샤트 존스, 미시건 주의 제랄린 탤리, 이탈리아 출신 엠마 모라노이(이상 1899년생)가 모두 19세기에 출생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올해 112세인 모모이 사카리 씨(일본)가 `남성 최고령`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1903년 2월 5일 후쿠시마(福島)에서 태어난 모모이 씨는 농화학 교사로 평생 일했으며, 1950년대에 교장직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도쿄의 한 의료기관에서 요양치료를 받고 있다. 귀가 잘 들리지 않지만 혼자서 책을 읽고 전화도 받고 TV로 스모 경기를 보는 등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