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08.27

  • 40.22
  • 0.71%
코스닥

799.48

  • 4.70
  • 0.59%
1/3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깜짝 고백 "강용석, 내 가게서 실제 컴플레인 걸어" 이유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깜짝 고백 "강용석, 내 가게서 실제 컴플레인 걸어" 이유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사진: JTBC `썰전`)
    최현석 셰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최현석과 변호사 강용석의 에피소드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은 "최현석 레스토랑에 가 본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에 최현석은 "그때 스테이크를 드셨었는데 굽기에 대해 컴플레인을 하셨다"고 폭로했다.

    강용석은 당황한 표정으로 "최현석 레스토랑인지 몰랐다"고 수습했으나 최현석은 "스테이크 가운데를 잘라서 굽기를 봐야 하는데 끝을 잘라서 보시고는 굽기가 안 맞는다고 컴플레인을 하신 거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