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7.41

  • 40.17
  • 0.73%
코스닥

1,148.15

  • 4.81
  • 0.42%
1/2

‘마리텔’ 정준하 가학성 논란, 물풍선에 김치따귀까지 ‘이래야 웃긴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리텔’ 정준하 가학성 논란, 물풍선에 김치따귀까지 ‘이래야 웃긴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리텔’ 정준하 가학성 논란, 물풍선에 김치따귀까지 ‘이래야 웃긴가’


    정준하가 출연한 ‘마리텔’ 방송에 대해 누리꾼들의 불편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오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방송에 출연한 정준하는 김치와, 짜장면으로 스스로 따귀를 때리는가하면 야구선수와 제작진 여러명에게 마구잡이로 물풍선을 맞는 등 ‘웃음’을 유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정준하는 생방송 전반전부터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지루하다는 평이 나오자 김치와 짜장면으로 따귀를 맞으며 혼신의 힘을 다했다.

    소고기 먹방으로 시작한 후반전에선 김구라의 게스트로 온 야구선수 유희관과 김정민이 정준하의 방을 방문했고, 재미가 없다는 이유로 물풍선을 맞았다.



    특히 우동, 새우를 먹은 정준하는 정해진 시간 내에 꼬막을 다 먹지 못해 제작진들로부터 물풍선 세례를 받기도 했다.

    `물에 빠진 생쥐` 같은 몰골로 정준하는 "`무한도전` 멤버들 그만 잡아가라, 이걸로 끝냅시다"라며 기운 빠진 모습을 보였다.


    방송 중 의자를 돌려 앉으면서 카메라를 피해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은 측은하기까지 했다.

    누리꾼들은 "누군가가 괴로워하고 왕따를 당하고 있는데 손을 내밀어줄 수 없는 기분이었다"며 이 방송의 가학성을 지적했다.


    ‘마리텔’ 정준하 가학성 논란, 물풍선에 김치따귀까지 ‘이래야 웃긴가’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