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국악인의 피 흐르고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국악인의 피 흐르고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국악인의 피 흐르고 있다"


    복면가왕 캣츠걸로 추정되고 있는 차지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차지연은 지난 8월 차지연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차지연은 "외모는 서구적이지만 제 속에는 국악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며 "그래서인지 한국적인 색채가 짙은 작품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서편제`의 송화나 `잃어버린 얼굴 1895`의 명성황후도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역할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차지연의 외할아버지는 송원 박오용 옹으로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차지연 역시 어릴 적부터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며 북 치는 것을 자연스레 배웠고 10년 이상 고수로 활동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캣츠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차지연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