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18.41

  • 20.37
  • 0.38%
코스닥

1,116.57

  • 10.98
  • 0.97%
1/3

전두환,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애도…두사람 악연 살펴보니 '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두환,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애도…두사람 악연 살펴보니 `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두환 김영삼전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이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22일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기독교 신앙이 깊었던 분이니까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것이라 믿는다"며 "명복을 빌며, 손명순 여사를 비롯한 유가족에게 위로를 보낸다"고 밝혔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근래 언론 보도를 통해 병고에 시달린다는 소식은 듣고 있었는데, 끝내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유명을 달리해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문민정부 재임시절 주도한 역사 바로 세우기 드라이브와 5·18 특별법 제정으로 `12·12`와 `5·18`에 대한 책임을 추궁받아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22일 0시22분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88세 나이에 숨을 거뒀다.

    [온라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