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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최강창민, 입대 직전 모습 '포착' "여유롭거나, 걱정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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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최강창민, 입대 직전 모습 `포착` "여유롭거나, 걱정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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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원-최강창민, 입대 직전 모습 `포착` "여유롭거나, 걱정되거나"(사진=이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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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애 기자]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입대 직전 모습이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있는 시원이와 걱정하는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내서 올게"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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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대 직전 마지막 식사를 함께 하고 있는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최시원의 짧은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특은 "도대체 몇명을 보내는 거지. 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고 덧붙여 슈퍼주니어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함께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1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두 사람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의경으로 복무하게 된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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