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썰전 이철희, 이준석에 발끈 "정부에게 경고 보내고 싶으면 나올 수 있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썰전 이철희, 이준석에 발끈 "정부에게 경고 보내고 싶으면 나올 수 있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썰전 이철희, 이준석에 발끈 "정부에게 경고 보내고 싶으면 나올 수 있어"

    ADVERTISEMENT


    썰전 이철희 소장이 최근 광화문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를 언급하며 이준석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파리에서 일어난 사상 최악의 테러와 서울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 김만복 전 국정원장의 새누리당 팩스입당 파문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이준석은 서울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 대해 “시위 참여는 투표보다 적극적인 정치 참여 행위다. 시위 참여하기 전에 집회 목적을 충분히 알 필요가 있다. 명확히 알고 가서 의사 표시를 해야 한다. 시위에 나간다는 게 위험한 행동이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에 이철희는 “(집회 단체가 내세운) 11개 조항 중에 하나만 동의해도 집회에 나갈 수 있다. 또 요구 조항은 관심 없는데 정부에게 경고 보내고 싶으면 나올 수도 있다. 집회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있다”며 “민주 사회에서는 (시민이 아니라) 힘을 가진 정부가 더 신중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