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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왁스, 하지원 '왁스 대역'하던 시절 눈길 "테크노 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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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왁스, 하지원 `왁스 대역`하던 시절 눈길 "테크노 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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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왁스, 하지원 `왁스 대역`하던 시절 눈길 "테크노 여전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민서 기자] 가수 왁스가 컴백을 알린 가운데, 과거 왁스를 대신해 무대에 올랐던 하지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지원은 2000년 발매된 가수 왁스의 1집 활동을 대신했다. 왁스 대신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오빠`의 립싱크를 하며 댄스를 선보인 것.


    당시 하지원은 무대 위에서 넘치는 끼를 발산해, 대중들이 `진짜 왁스`로 착각할 만큼 화제가 됐다. 지금으로써는 상상할 수 없는 섹시하고 통통 튀는 매력 때문인지 15년이 지난 지금도 종종 회자되고 있다. 특히 하지원은 섹시한 테크노 댄스로 무대를 휘어잡아 당시 큰 인기를 얻은 바 잇다.

    이와 관련해 하지원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가수 활동 시절을 얘기하는 사람이 제일 싫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왁스는 19일 자정 신곡 `바람시계`를 발매할 예정이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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