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시카고컵스 매든 감독,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 선정… 통산 3번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카고컵스 매든 감독,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 선정… 통산 3번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의 조 매든 감독이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사진 = 시카고 컵스)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의 조 매든 감독이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MLB.com은 18일(한국시각) 매든 감독이 마이크 매니시 감독(세인트루이스)을 제치고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매든 감독은 1위표 18장, 2위표 11장, 3위표 1장으로 총 124점을 얻어 세인트루이스 마이크 매시니 감독(87점)을 37표 차로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위는 뉴욕 메츠의 테리 콜린스 감독(49점)이 올랐다. 콜린스 감독은 총 49점을 얻었다.


    매든 감독은 지난 2008년, 2011년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 된 데 이어 올해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면서 양 리그 통틀어 총 세 번의 `올해의 감독`의 타이틀을 받았다. 또한 올해의 감독상을 3번 수상한 사상 7번째 감독이자 양리그에서 모두 올해의 감독이 된 6번째 감독이 됐다.

    한편, 2014년까지 5년 연속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를 기록했던 시카고 컵스는 지난 시즌 97승 65패 승률 0.599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 티켓을 차지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