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내용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경찰이 프랑스 파리 테러를 자행한 것으로 알려진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한 것으로 파악된 인도네시아국적의 불법체류자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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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 불법체류자는 IS 설립 테러조직 `알 누스라` 지지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007년 위조여권으로 불법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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