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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쉰, '에이즈 감염' 아니다? 측근 "2년 전 얘기일 뿐"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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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쉰, `에이즈 감염` 아니다? 측근 "2년 전 얘기일 뿐"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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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 쉰, `에이즈 감염` 아니다? 측근 "2년 전 얘기일 뿐" 발언 눈길 (사진=영화 `마세티 킬즈` 스틸컷)
    [김민서 기자]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기고 문란한 성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할리우드에 충격을 준 톱배우 찰리 쉰에 대한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각) 찰리 쉰의 측근은 미국 연예매체 TMZ 닷컴을 통해 "찰리 쉰이 2년 전 HIV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측근은 이어 "혈액검사 결과 HIV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다수의 여성들과 관계를 맺은 것도 음성 판정 이후"라고 전했다.
    앞서 찰리 쉰은 17일 `투데이쇼`에 출연해 이번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연다고 알려진 바 있어, 이번 증언의 진위 여부에 대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찰리 쉰은 1974년 데뷔한 할리우드의 톱배우로 `존 말코비치 되기`, `삼총사`,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등에 출연해왔으며, 가장 최근작은 영화`마세티 킬즈`에서 미국 대통령 역으로 출연했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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