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7.20

  • 14.56
  • 0.31%
코스닥

942.37

  • 6.61
  • 0.7%
1/4

'전현무의 굿모닝 FM' 김지석, 깜짝 고백 "하늘이 뻥 뚫린 곳에서 노상방변 했다" '경악'

관련종목

2026-01-14 13:2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현무의 굿모닝 FM` 김지석, 깜짝 고백 "하늘이 뻥 뚫린 곳에서 노상방변 했다" `경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전현무의 굿모닝 FM` 김지석 깜짝 고백 (사진:SURE)
      배우 김지석이 `전현무의 굿모닝 FM`의 일일DJ를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야심만만 시즌2-예능 선수촌` 편에 출연한 김지석은 "배우로 알려진 뒤 하늘이 뻥 뚫린 곳에서 일을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날 김지석은 "KBS1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 출연 당시 여자친구와 북한산을 놀러가 점심을 먹고 산을 내려오는데 갑자기 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며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김지석은 "배탈이 난 것 같아 여자친구를 먼저 내려보낸 뒤 한적한 곳을 찾아 일을 보기 시작했다"며 "항상 평지에서 일을 보다가 경사진 곳에서 해결하려니 마음처럼 쉽지가 않았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또 김지석은 "일을 끝낸 뒤 산 밑에서 기다리던 여자친구가 나를 보자 처음 한 말이 `왜 양말이 없어?`라는 질문이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17일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는 휴가를 떠난 전현무를 대신해 김지석이 일일DJ로 활약했다.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 부터 오전 9시까지 진행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