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활동과 함께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는 권영찬 교수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품은 공주에서 시민들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흥미진진 공주시민의 지적욕구 충족을 통해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 품격 높은 교육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흥미진진 공주시민대학’의 일곱 번째 교양강좌가 공주시 고마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 권 교수는 자신이 직접 만든 `할 수 있어요!` 노래를 400여명과 함께 부르며 한바탕 웃음으로 시작했다. 이날 강연은 권 강사의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좌절과 실패를 이겨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본인의 인생 이야기를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웃음과 함께 동기부여의 시간을 갖게 하는 등 많은 감동을 주었다.
또 권영찬 교수는 “누구나가 다 행복을 원한다. 이 세상에 불행을 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여기부터라도 꿈꾸고 행동하고 실천하자”고 외친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순간 순간 감사한 마음으로 현상과 사람들을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공주시민대학의 여덟 번째 교양강좌는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이날 강의에는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보고 싶다’등의 저자인 용혜원 시인이 강사로 나서‘단 한번뿐인 삶 멋지게 살자’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