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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네스 카야(사진=SBS 뉴스 캡처) |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원년멤버 에네스 카야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 8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에네스 카야는 한 해변가에 앉아 스마트폰을 응시하고 있다.
앞서 에네스 카야는 지난 3월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 날씨, 행복한 하루, 사랑해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에네스는 영화 `초능력자`, 예능 `비정상회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탁월한 한국어 구사력으로 K리그 FC서울의 통역관(귀네슈 감독 시절)으로 일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했다.
에네스는 또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에는 유족들에게 케밥을 제공하며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에네스는 당시 언론과의 인터뷰에 "1999년 터키 대지진 때 한국인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저희도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힘이 되고 싶습니다. 형제의 나라 기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인터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