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의 한 유흥가 거리에서 강아지탈을 쓴 아르바이트생이 한 여성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다.
얼핏 봐서는 강아지탈을 쓴 아르바이트생이 영문도 없이 맞는 것 같다.
그러나 전말은 이렇다.
강아지탈을 쓴 아르바이트생이 거리를 지나가던 여성에게 전단지를 건넸고, 이 여성은 받지 않고 그냥 지나쳤다.
그러자 강아지탈을 쓴 아르바이트생이 이 여성에게 욕설을 하자 참지 못한 여성이 폭행을 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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