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돌파...유진-이상우 달콤키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돌파...유진-이상우 달콤키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부탁해요, 엄마`가 적수 없는 주말극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8일 방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가 31.1%(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달한 키스로 결혼을 약속한 이진애(유진 분)와 강훈재(이상우 분)의 이야기가 담겼다.

    ADVERTISEMENT


    진애는 자신과 달리 훈재의 어머니인 영선(김미숙 분)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훈재에게 볼 뽀뽀까지 하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신유희(김소영) 때문에 속상해했다. 이에 훈재는 진애의 회사를 찾아가 영선이 보는 앞에서 유희에게 진애를 소개하며 "어제같이 그렇게 뽀뽀하고 그러는 거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훈재는 진애의 회사를 찾아가 "맨날 여기저기서 훼방 놓고 태클 들어오고 불안해서 견딜 수가 있어야죠. 우리 그냥 확, 결혼해 버리죠?"라며 깜짝 프로포즈를 했다. 망설이는 진애에게 훈재는 "더 많이 사랑할게요. 더 끝없이 사랑할게요"라는 말로 진심을 표현했다.


    진애는 훈재의 진심에 흔들렸고 "결혼해 주세요"라며 반지를 끼워주는 그의 모습에 청혼을 승낙했다. 이어 서로 사랑한다고 말한 뒤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