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월세 물건이 증가하면서 전월세전환율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의 전월세전환율은 전달에 비해 0.1% 포인트 하락한 7.2%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평균 6.8%, 지방이 8.2%로 나타났고 세종시가 6.2%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에 비해 경북은 10.4%로 가장 높았고 충북과 전북, 강원 등도 상대적으로 높은 전환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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