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습니다.
SDJ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신 회장이 2일 오전 11시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오전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 회장의 증세는 심각하지 않으며 곧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신 총괄 회장은 지난달 19일에도 건강검진을 위해 서울대병원을 찾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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