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맘 김미나씨가 유명 연예인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도도맘 김미나 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10월 31일 토요일’이라는 제목과 함께 배우 니콜 키드먼, 김혜수 등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김씨는 톤다운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틀어 올린 모습을 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사로 띄워주지 마세요", "이제 연예인인 거야?", "니콜 키드먼과도 술친구야?", "관종인가", "방송출연에 열 낸 이유를 알겠다", "이 나라는 참 떳떳하지 못한 사람들이 잘사는 것 같다", "용석이 덕분에 연예인 다 됐네", "이 분 소속사도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와 지난 4월부터 불륜설이 제기됐던 도도맘 김미나 씨는 그간 불거졌던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26일 언론에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