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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천단비, 현직 모델도 놀란 8등신 몸매…스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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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천단비, 현직 모델도 놀란 8등신 몸매…스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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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K7’ 천단비

    ‘슈퍼스타K7’ 천단비가 다음 생방송에 진출한 가운데, 모델 뺨치는 몸매와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천단비는 29일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 클라라홍 중식이 케빈오 마틴스미스 자밀킴 등과 TOP 4 결정전을 펼쳤다.

    이날 천단비는 원곡 가수 이선희가 지켜보는 가운데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열창했다. 빨간 니트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천단비는 가을감성을 저격하는 음색은 물론 쭉 뻗은 각선미와 늘씬한 몸매로 연예인 못지않은 자태를 과시했다.


    앞서 지난 주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 워킹을 가르치기 위해 출연한 모델 강승현은 큰 키를 가진 천단비에게 “모델 하셔도 되겠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당시 천단비는 능청스럽게 “(가수 말고) 모델을 했어야 했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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