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레아 레미니가 사이언톨로지교와 톰 크루즈의 관계를 폭로한 가운데 그녀의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아 레미니의 화보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화보 속 레아 레미니는 속옷만 입고 물에 흠뻑 젖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레아 레미니는 최근 미국 ABC방송의 `20/20`에 출연해 톰 크루즈를 "악마"라고 표현했다.
한때 사이언톨로지교 신자였던 레아 레미니는 "톰 크루즈를 비판하는 것은 사이언톨로지교 그 자체를 비판하는 행위로 여겨진다"며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교에서 상징적 존재"라고 밝혔다.
레아 레미니는 다음달 사이언톨로지교를 비판한 내용이 담긴 책을 발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