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복학왕' 기안84, 과거 이별 후 초상화 알바 "3시간에 2명 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학왕` 기안84, 과거 이별 후 초상화 알바 "3시간에 2명 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복학왕` 기안84 초상화 알바 (사진: 기안84 블로그)
    웹툰 `복학왕`이 화제인 가운데, 작가 기안84가 초상화 아르바이트를 한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12월 기안84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얼마 전에 만나던 사람과 헤어져서 우울증에 걸려 있는데 친구들이 기분이나 풀 겸 동네에서 초상화 알바나 하자고 해서 동네 공원에서 초상화 노점을 차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상화 한 장에 천 원씩 해서 번 돈으로 술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3시간 해서 손님 2명 밖에 안 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7일 네이버 웹툰에는 `복학왕` 70화 `인생 봉지은 마무리` 편이 업데이트 됐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