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마리텔’ 지주연, “서울대 선배 김태희, 인사한 적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리텔’ 지주연, “서울대 선배 김태희, 인사한 적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리텔 지주연

    ‘마리텔’ 지주연이 서울대 선배 김태희와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주연은 2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 코너를 지원 사격했다.

    이날 지주연은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조승연 작가와 함께 등장했다. `뇌섹남녀` 콘셉트로 조승연과 함께 초대된 지주연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고 밝혀 뛰어난 두뇌를 자랑했다.


    같은 학교 의류학과 출신 김태희와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한번 뵌 적이 있다”며 “숍에서 선생님이 소개해줘서 인사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면서 지주연은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 때문에 악플을 많이 받았다”며 “‘얻다 대고’라는 네 글자가 가장 상처가 컸다”고 털어놨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