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21일) 서울청사에서 황교완 국무총리 주재로 제4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를 열고 건설현장 안전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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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심사낙찰제를 도입하면 안전관리계획 이행 실태와 해당 업체의 재해발생율 등이 평가 항목에 포함됩니다.
정부는 또 타워크레인에 대한 검사주기를 2년에서 6개월로 단축하고 안전수칙 위반 사실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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