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무휼 윤균상, "난 인간 셀카봉"...모습 보니

관련종목

2026-04-30 23:4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휼 윤균상, "난 인간 셀카봉"...모습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무휼 윤균상, "난 인간 셀카봉"...모습 보니


      무휼 윤균상의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윤균상은 지난 2014년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봉을 왜 사? 팔이 길어 행복해요. 인간 셀카봉.jp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무표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쭉 뻗은 그의 팔이 마치 인간 셀카봉과도 비슷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균상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역을 맡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