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황금알' 방송인 서유리, 과거 따돌림 당해 "식이장애 생겼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금알` 방송인 서유리, 과거 따돌림 당해 "식이장애 생겼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금알` 방송인 서유리, 과거 따돌림 당해 "식이장애 생겼다"(사진=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 화면 캡처)


    방송인 서유리가 과거 따돌림을 당한 일화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은 `내게 상처 주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다양한 이야기를 나줬다.


    이날 서유리는 초등학교 시절 따돌림으로 식이장애가 생겨 고생했던 일을 전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 왕따,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폭식증, 거식증 그런 식이장애가 생겼다.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 살이 몇 십 kg씩 찌고 갑자기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성격이 어두워지고 그게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영향을 주더라. 지금도 예전에 따돌림을 당했다는 걸 얘기하기가 좀 그렇다"라며 당시 일에 대해 전했다.

    ryus@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