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나가 서울패션위크에 등장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녀의 언더웨어 화보가 눈길을 끈다.
지나는 과거 패션 매거진 나일론을 통해 게스 언더웨어 화보를 선보였다.
`게스걸`로 변신한 지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고혹적인 매력까지 어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지나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6 S/S 서울패션위크 노케(NOHKE) 컬렉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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