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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주, 가슴성형 논란에 전문의 찾아 진단까지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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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주, 가슴성형 논란에 전문의 찾아 진단까지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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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캠프` 장윤주 장윤주 비키니 장윤주 가슴성형


    모델 장윤주가 과거 가슴성형 논란을 해명했다.

    장윤주는 과거 SBS스페셜 `장윤주의 가슴이야기`에서 유방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았다. 방송에서 장윤주는 "14살 무렵부터 가슴이 나왔다. 예상했던 일이라 크게 놀라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크게 자랐다"면서 "사이즈는 70에 C컵이다"라고 밝혔다.


    의사는 "고도의 치밀 유방이다. 지방 이식한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다. 자연산 맞다"고 말했으며, 장윤주는 "논란은 이제 끝이네요"라고 웃었다.

    장윤주는 19일 방송된 MBC `힐링캠프`에서 4살 연하의 남편 정승민씨를 공개했다. 장윤주는 이상형이 금성무를 닮은 얼굴에 나무를 만지는 목수 같은 스타일의 남자라고 털어놨다.



    남편 정승민의 등장에 장윤주는 "너무 괜찮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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