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3.22

  • 28.43
  • 0.61%
코스닥

943.19

  • 6.62
  • 0.7%
1/4

‘VJ특공대’ 바닷가재 무한리필, 100% 예약제로 운영 ‘1인당 가격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VJ특공대’ 바닷가재 무한리필, 100% 예약제로 운영 ‘1인당 가격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VJ특공대’ 바닷가재 무한리필


    값비싼 바닷가재를 질릴 때까지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있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2 ‘VJ특공대’에서는 이색적인 운영방식으로 손님을 사로잡는 ‘무한리필 레스토랑’과 ‘한정판매 식당’을 소개했다.


    비싸기로 유명한 바닷가재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식당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4층에 위치한 ‘바이킹스워프’다. 100% 예약제로만 손님을 받는다는 이곳은 일주일에 2~3번 미국 항공 직송으로 바닷가재를 공수, 대형 찜기를 이용해 한 번에 여러 마리를 쪄서 손님들에게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하루 바닷가재 소비량은 무려 1,200마리. 일일 평균 손님은 200~300명으로 바닷가재를 찜으로 즐길 뿐 아니라, 허니버터구이와 바닷가재가 통으로 들어간 된장국, 그리고 수프로도 원 없이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배부를 때 까지 바닷가재를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이 식당의 1인당 가격은 11만원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