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알렉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자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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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는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저염식 요리 대결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당시 알렉스는 최자를 향해 "왜 지갑은 잃어버려서"라고 돌직구를 던져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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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자가 지갑을 잃어버리며 설리와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것을 가리킨 것.
한편 16일 한 매체는 알렉스가 조현영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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