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5.51

  • 38.27
  • 0.70%
코스닥

1,134.21

  • 18.75
  • 1.63%
1/2

'더 킹' 정은채vs조우성, 조인성 동생 역에 친동생 '재조명'…누구길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더 킹` 정은채vs조우성, 조인성 동생 역에 친동생 `재조명`…누구길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 킹` 정은채vs조우성, 조인성 동생 역에 친동생 `재조명`…어떻길래? (사진 = 마리끌레르)

    배우 정은채가 영화 `더 킹`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조인성의 친동생 조우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정은채가 `더 킹`에 캐스팅됐으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보도했다. 극 중 정은채가 제안 받은 역할은 조인성의 여동생 역할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은채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더 킹`이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과거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이영자가 조인성 동생인 조우성이 운영하는 카페를 찾아 훈훈한 외모를 극찬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채 더 킹 나왔으면 좋겠다", "정은채 안 되면 친동생 출연시키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은채가 출연 검토중인 영화 `더 킹`은 `연애의 목적`, `관상`, `우아한 세계`를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신작이자 조인성의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