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과거 사과 쪼개기 다시 보니 `어마어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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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과거 방송에서 선보인 사과 쪼개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대호와 악력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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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오승환은 보통 꼭지 부분을 기준으로 세로로 쪼개는 것과 달리, 가로로 쪼개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승환은 손쉽게 사과를 옆면으로 쪼개는 경이로운 악력을 과시했다.
이를 보고 있던 이대호는 "말도 안 된다. 많이 해본 것 같다"며 "연습하고 온 거 아니냐"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오승환은 "나는 술 한 잔씩 마실 때 사과를 맨손으로 8조각 나눈다"며 또다시 사과를 8조각으로 쪼갰다. 이에 MC들은 "사과가 산산조각이 났다"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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