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도끼가 화제인 가운데 김구라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구라는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동현이 도끼, 쌈디랑 친하다"는 말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도끼 가사는 다 19금"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구라는 "물론 스웨그(멋, 약간의 허세)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게 너무 향락적이지 않느냐"고 밝혔다.
한편 도끼는 15일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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