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 개념 발언 재조명 "강아지 학대...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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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의 과거 개념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작은 강아지들부터 큰 강아지까지 엄청 많이 보고 같이 놀고 오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늑대 개 크고 무서워보여도 똑같이 순하고 애교쟁이들인데, 강아지들 학대하고 무책임하게 버리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마음이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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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현우는 카메라를 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아지 학대에 대한 우려의 글을 함께 올려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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