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박기량, 조폭들과 무슨 사이길래…얘기 들어보니 '충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기량, 조폭들과 무슨 사이길래…얘기 들어보니 `충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치어리더 박기량이 루머글이 허위임을 입증하기 위해 야구선수 J씨와 전 여자친구 A씨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과거사에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박기량은 과거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왼쪽 뺨의 큰 상처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조폭설`,`일진설` 얘기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기량의 어머니 노영임씨는 "기량이의 상처는 어릴 적 옛날식 수도꼭지에 넘어지면서 다친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기량은 " 세 살때 생긴 상처"라며 "피부 이식도 받았지만 없어지지 않았고, 치료도 많이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K구단 소속 J선수의 전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A씨는 자신의 SNS에 J가 그동안 폭로했던 내용들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폭로글에는 박기량에 대한 성적 수치심을 불러 일으키는 발언을 비롯해 현직 감독과 선수들에 대한 뒷담화가 담겨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